2026년 1월 27일(화), 88번째 해피허브 휴먼북콘서트의 사람책은
20여년간 사라져가는 구멍가게를 화폭에 담아온 이미경 작가입니다.
이미경 작가는 20년이 훨씬 넘는 세월 동안 전국 곳곳을 누비면서 구멍가게들을 찾아내 펜화로
그려왔습니다. 낡고 볼품없는 구멍가게들이 그의 그림으로 재탄생하면서 애틋하면서도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고, 그리움은 그대로 우리 품에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제 작가의 그림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구멍가게로 나아가 지구촌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구요.
무엇보다 작가의 구멍가게는 오롯이 펜촉으로 한 점 한 점 혼신의 힘을 기울여
탄생하다는 것이 가히 감동적입니다. 작업 현장을 지켜보노라면 감동과 즐거운 전율이 절로 밀려옵니다.
* 88번째 해피허브 휴먼북 콘서트 *
일시 :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6시 30분 ~ 9시 20분
(간단한 식사후에 7시 정각에 시작)
장 소 : 사당역 품건축 품마을 카페
https://naver.me/xDJDV9nI
(사당역 8번 출구 나오자마자 좌회전 3분, SR호텔 바로 옆 건물,
중원어패럴 2층)
참가인원 : 20명 (신청 선착순)
참가비 : 2만원 (간단한 식사/음료비 포함)
입금계좌 : 국민은행 924501-01-301845 김재은(해피허브)
*위 소개한 책 구입해 오시면 저자 사인해 드립니다.
* 주요 프로그램
- 상견례 및 식사
- 행복디자이너의 라이프 디자인
- 휴먼북토크콘서트
이미경 작가의 '구멍가게'와 삶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