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토),163번째 행발모는
충주, 신경림 시인의 삶과 함께 걷습니다.
10월 3일(토), 163번째 행복한 발걸음 모임은 충주로 떠납니다.
이번 여행의 주인공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민중시인 신경림입니다.
신경림 시인이 태어나고 자란 충주시 노은면의 고향길에서 출발하여,
그의 시 「농무」와 「가난한 사랑노래」의 정서를 느껴보고,
오후에는 「목계장터」의 무대가 된 남한강변을 걷습니다.
걷기만 하는 여행은 아닙니다.
시인의 고향에서 도시락을 함께 나누고,
가을날의 작은 음악회도 열립니다. 그리고 목계나루와 중앙탑,
탄금대까지 이어지는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 163번째 행복한 발걸음 모임 *
일 시 : 2026년 10월 3일(토) 오전 7시 ~ 오후 9시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오전 6시 50분까지 탑승 요망)
죽전 버스 정류장은 7시 20분(신갈정류장은 탑승자 여부에 따라 결정)
탑승 버스 : 서울 70바 9482 (노란색 버스)
🙋 참가 안내
참가 인원 : 선착순 40명
(입금 순 마감이며 30명 미만이면 진행하지 않을 수 있음)
입금이 신청(입금해야 신청이 완료)
참가비 : 5만 5천원 (교통비·저녁식대등 일체)
입금 계좌 : 국민은행 924501-01-301845 김재은(해피허브)
하루의 흐름
07:00 서울 출발 → 09:30 노은 도착 → 노은초 「농무」 시비 → 연하리 들길
→ 신경림 생가 → 신경림 시인길 → 신경림 묘소 → 도시락 점심 →
작은 음악회 → 목계나루 이동 → 「목계장터」 시비 → 남한강변 약 3km 걷기
→ 중앙탑 → 탄금대 산책 → 저녁식사 → 19:00 전후 서울로 출발
총 약 7km 이내, 걷는 시간은 약 4시간 예상
🎒 준비물
점심 도시락, 간식, 생수,
편한 복장(등산복과 등산화), 모자, 깔개와 등산의자, 바람막이,
걷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열린 마음
저녁식사는 충주 맛집에서 합니다.
📞 문의
김재은 (010-9090-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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